본인·가족
급여소득공제와 사회보험을 추정하여 반영합니다. 필요경비를 제외한 사업소득으로 계산합니다.
연소득, 가족 구성과 공제로 소득세·주민세·사회보험 및 실수령액을 추정합니다.
2026년 급여소득공제·기초공제·소득세율을 반영해 연봉, 가족 구성, 각종 공제와 부업소득으로 일본 소득세·주민세·사회보험료와 실수령액을 무료로 계산합니다.
급여소득공제와 사회보험을 추정하여 반영합니다. 필요경비를 제외한 사업소득으로 계산합니다.
원천징수표의 지급금액을 입력하세요. 부업 및 잡소득에서 필요경비를 뺀 금액을 입력하세요.
개인이 부담하는 iDeCo 납입액이며 회사의 기업연금과 별도입니다. 소규모기업공제 등 납입금 공제로 소득에서 차감합니다. 입주 연도, 취득 유형, 에너지 성능, 대상 가구 여부에 따라 2026년 제도의 차입 한도와 공제 기간을 적용합니다.
세금 부담을 제대로 파악하려면 적용 가능한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를 확인하고 부업을 포함한 소득을 정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계산 결과를 원천징수표와 각종 공제증명서에 대조해 확인하세요.
iDeCo, 생명보험료공제, 의료비공제, 주택대출공제, 후루사토 납세 등은 요건을 충족하면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공제액뿐 아니라 적용 요건과 한도도 확인하세요.
부업 세금은 원칙적으로 수입에서 필요경비를 뺀 소득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장부와 영수증을 보관하고 해당 소득 구분도 확인하세요.
의료비공제나 주택대출공제 첫해처럼 회사의 연말정산으로 처리할 수 없는 공제가 있습니다. 신고 전 일본 국세청의 최신 안내와 본인의 적용 요건을 확인하세요.
간이 계산에 따른 추정치입니다. 실제 세액과 사회보험료는 회사, 지자체, 가입 제도, 소득 종류와 공제 적용 요건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원칙적으로 전년도 소득을 기준으로 다음 연도의 주민세를 계산합니다. 연간 부담을 비교하기 쉽도록 이 계산기는 주민세 연간 추정액을 같은 화면에 표시합니다.
연말정산을 마친 급여소득자 등이 일정 요건을 충족하고 급여 외 소득이 20만 엔 이하라면 소득세 확정신고가 필요 없을 수 있습니다. 다만 주민세 신고가 필요할 수 있고, 의료비공제 등을 위해 확정신고를 하는 경우에는 부업소득도 신고해야 하므로 본인의 조건을 확인하세요.
2026년 기초공제와 급여소득공제 개정을 반영했습니다. 다만 개별 경과조치와 모든 특례를 포함하지 않으므로 최종 세액은 일본 국세청 안내 등으로 확인하세요.
급여수입에는 원천징수표의 지급금액을 입력하세요. 급여소득공제 후 금액이나 소득공제액 합계가 아닙니다.
회사에서 처리 가능한 공제는 연말정산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 의료비 공제, 첫해 주택대출 공제, 부업소득 등은 확정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근무 형태별 고정 비율로 추정합니다. 실제 보험료는 표준보수월액, 가입 제도, 지역, 나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소득세에서 다 공제하지 못한 금액의 일부는 정해진 한도 내에서 다음 해 주민세에서 공제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도 해당 구조를 간이 반영합니다.
주민세액을 기준으로 본인 부담이 2,000엔에 머무는 기부액의 대략적인 한도를 표시합니다. 실제 한도는 가족 구성과 다른 공제에 따라 달라지므로 기부 전 지자체나 이용 서비스 안내도 확인하세요.
입력한 연간 의료비에서 소득에 따른 기준액을 뺀 금액을 간이 계산합니다. 보험금 등으로 보전된 금액이나 셀프메디케이션 세제와의 선택 적용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현재는 자동 반영되지 않습니다. 사업소득 등은 기장 방식, 신고 방법, 기한 내 신고 등의 요건에 따라 10만·55만·65만 엔의 청색신고 특별공제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사업에 직접 필요한 부분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으면 그 비율을 필요경비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면적, 사용 시간, 통신량 등 합리적인 배분 근거를 보관하세요.
NISA는 대상 계좌의 운용수익이 비과세입니다. iDeCo는 본인이 납입한 금액이 소득공제 대상이고 운용수익도 비과세지만 원칙적으로 60세 전에는 인출할 수 없습니다. 자금 목적과 사용 시기를 함께 고려하세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소득 수준, 임원 보수, 사회보험료, 소비세, 설립비와 유지비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세액뿐 아니라 절차와 고정비까지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